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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ISH CAMPING, GO OUT CAMP 2018

캠핑 무드가 한창인 요즘, 아웃도어 컬처 매거진 <고 아웃 GO OUT>이 매년 주최하는 캠핑 이벤트 ‘고 아웃 캠프 2018’을 소개한다. 고 아웃 캠프는 연인, 친구들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감성 캠핑’을 즐기는 이들에게도, 식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자 했던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도 모두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따뜻한 날씨 덕에 노곤해질 때쯤 나타나 흥을 돋웠던 타악기 퍼포먼스팀의 공연을 비롯해 즐길 거리들이 가득했던 고 아웃 캠프 현장의 이벤트들은 이번 행사의 빼놓을 수 없던 즐길 거리였다. 미국 시카고를 대표하는 크래프트 비어 구스 아일랜드의 시원한 맥주와 지역 특산 과일과 신선하게 과일을 직접 갈아 만든 주스를 판매했던 고 아웃 파머스 마켓을 시작으로, 다양한 아웃도어 관련 브랜드들의 홍보부스들에서 진행된 흥미로운 이벤트들과 함께 더 즐거운 시간을 즐길 수 있었다.



일상을 떠나 바다가 맞닿은 캠핑장에서 즐길 수 있었던 경험. 짧은 시간이었지만 다시 한번 힘차게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큰 기쁨을 얻고 온 느낌이다. 이런 큰 행사가 아니더라도 마음 맞는 친구들끼리, 언제나 함께 하고픈 가족들끼리 함께 떠나는 캠핑은 모두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을 거다.



MUST HAVE ITEMS for STYLISH CAMPING



TARP

캠핑장의 쾌적함을 위해 타프는 필수적인 아이템이다. 타프는 야외에서도 쾌적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도와주며, 햇빛을 막아주거나 갑작스러운 비에도 걱정 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여름에는 텐트 보다 사방이 오픈된 타프가 훨씬 실용적이다. UV 코팅이나 방수 가공이 잘 되어 있는 원단이 사용되었는지 가장 먼저 확인하고, 타프는 의외로 적지 않은 구성품이 모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모든 구성품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 제품인지 꼭 확인해보고 구매하는 게 좋다.



CAMPING CHAIR

집 안 가구 중에 소파가 큰 비중을 차지하듯, 캠핑에서의 의자 역시 편안한 휴식과 간편한 휴대를 위해 고심해서 골라야 한다. 첫 번째는 튼튼한 내구성과 가벼운 무게를 가진 제품을 골라야 하고, 좀 더 편안한 휴식을 위해서라면 팔걸이가 있는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간편하게 접고 펼 수 있는지, 휴대는 편하게 할 수 있는 제품인지 확인하고, 연결 부위 등이 꼼꼼하게 조립되어 있는지 사용 전에 체크해봐야 한다. 휴대 주머니가 있다면 더욱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어 좋다.



GARLAND

텐트 곳곳을 가로지르는 ‘가랜드’가 있어 야생의 느낌이 가득했던 캠핑장은 지금의 감성 넘치는 공간이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순한 컬러와 디자인의 텐트도 가랜드 하나만 있으면 충분히 신선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숲속의 포인트가 되는 오브제인만큼, 경쾌한 컬러나 패턴의 것이 훨씬 더 큰 효과를 줄 수 있고, LED 전구 등의 조명을 추가하면 밤에도 그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DAISY CHAIN

가랜드가 감성 캠핑을 위한 것이라면, 데이지체인은 거기에 실용성을 더했다. 캠핑 용품들은 대부분 손잡이나 카라비너 등이 달려있는데, 데이지 체인을 활용하면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고, 캠핑의 분위기를 더욱 멋스럽게 바꿀 수 있다. 어디든 걸기만 하면 되기에 설치도 간편하다.



DRY NET

캠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인 요리, 먹을 땐 즐겁지만 야외에서 효율적으로 냄비나 코펠들을 정리하긴 쉽지 않다. 이럴 땐 드라이 넷을 준비하자. 캠핑의 필수품인 데이지 체인이나 근처 나무 등을 활용해 드라이 넷을 걸고, 그 안에 그릇 등을 보관하면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고, 설거지를 마친 그릇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공간이 잘 나뉘어있어 자잘한 소지품들을 보관하기도 좋다.


COOLER

날씨가 더워질수록 야외에서의 식재료 보관을 점점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쿨러를 준비하면 각종 음료와 식재료들을 신선하고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다. 생수를 얼려 보냉제로 사용하면 쿨러의 기능은 물론 돌아올 때 한결 짐이 가벼워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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